이번여행계획은 거의 모든 정보를 ChatGPT/제미나이에 의존하여 수립되었다.
준비물부터 현지날씨, 추천관광지, 먹거리, 도보여행의 동선 그리고 숙소와 소소한 예약정보까지 도움을 받았고 나는 그 정보에 대한 최종 결정과 정리만 하였는데 대만족이다.
여행이 계획한 대로 진행되지는 않겠지만, 이번 여행 목적이 휴양을 겸한 느린 여행이고, 일정에 대한 불확실성이 감소하니 여유 있는 여행이 될 것 같은 확신이 선다.

'해외에서 > 베트남' 카테고리의 다른 글
| [2016.01.10] D+4, 캄킴(Cẩm Kim)마을 자전거투어 (0) | 2026.01.22 |
|---|---|
| [2026.01.09] D+3, 호이안 지역 대표 음식 투어 (0) | 2026.01.20 |
| [2026.01.07] D+2 Mỹ Sơn(미선) 유적지 현지투어 (0) | 2026.01.20 |
| [2026.01.06] D+1, 호이안 올드타운 (0) | 2026.01.18 |
| [2009.11.8~11.12] 베트남 하노이 (0) | 2009.11.12 |