루커라운드 2005. 6. 7. 02:39

내가 이 줄을 놓지 못하는 것은~~

아직도 내가 가야 할 길을 잘 모르는 때문이다.

 

 

내가 이 줄에 미련을 가지고 있는 것은~~

아직도 내가 가야만 할 길이 있기 때문이다.

 

인연이란 단어가 머릿속을 스친다

 

<2005.06.07 - 영흥도에서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