예술(음악·사진)

[2008.03.19] 홍매화- 담장사이에서 느끼는 봄의기운

루커라운드 2008. 3. 19. 23:30

 

<옆집..마씨 아저씨네 화분에 홍매화가 만발 하였다>

 

아직..
주위에서 꽃을 볼수는없다.

 


 

하지만 담모퉁이 큰 화분에 심어놓은 매화나무에서는..
화사한 봄의 기운을 느낄수 있었다.

 

 

건물의 본체와 담장사이의 작은 공간은..
이미 그들의 기운으로 충만해 있다.